[유퀴즈] 출연, 검찰수사관 25년 경력, 최길성 법무사 썸네일형 리스트형 남양주 지급명령 신청, 소송보다 빠르게 돈 받는 순서 빌려준 돈을 몇 달째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돈을 갚지 않겠다고 하지는 않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정식 소송보다 빠르고 비용도 적게 드는 방법이 지급명령입니다. 남양주에서 지급명령을 신청할 때 알아 두셔야 할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1. 지급명령은 어떤 절차인가요지급명령은 돈을 달라는 청구에 대해 법원이 채무자를 불러 재판하지 않고 서류만 보고 "지급하라"고 명령하는 절차입니다. 법에서는 독촉절차라고 부릅니다. 변론기일이 열리지 않으니 법원에 나갈 일이 없고, 서류가 제대로 갖춰지면 결과도 빨리 나옵니다.채무자가 지급명령을 받고 2주 안에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지급명령이 확정되고,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생깁니다. 그때부터는 이 지급명령으로 .. 더보기 남양주 개인파산·면책 신청, 절차와 준비 서류 정리 사업이 무너지고, 몸이 아파 일을 못 하게 되고, 빚을 갚으려고 낸 빚이 또 빚을 부르는 일이 있습니다. 독촉 전화가 하루에도 몇 번씩 오고 월급 통장이 압류되면, 사람은 하루하루 버티는 것만으로도 지칩니다. 남양주에서 개인파산과 면책을 생각하시는 분께 신청 절차와 준비할 것을 정리했습니다.1. 파산과 면책은 무엇이 다른가요파산은 "이 사람은 빚을 갚을 수 없는 상태다"라고 법원이 확인하는 절차이고, 면책은 "남은 빚을 더 갚지 않아도 된다"고 법원이 결정하는 절차입니다. 실제로 빚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것은 면책입니다. 파산을 신청할 때 따로 반대하지 않으면 면책도 함께 신청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보통은 두 절차를 한 번에 진행합니다.2. 이런 분이 대상입니다1. 지금 소득으로는 빚을 갚을 수 없고 .. 더보기 남양주에서 고소장 내는 법, 어디에 무엇을 들고 가야 할까 돈을 빌려 가서 연락을 끊은 사람, 중고거래 사기, 단톡방에서의 모욕, 이웃과의 폭행 시비까지. 남양주에서도 "고소를 하고 싶은데 어디에,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느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25년 동안 검찰에서 고소장을 받아 온 사람의 눈으로 순서를 정리했습니다.1. 고소장은 경찰서에 냅니다검찰청이 공소청으로 바뀌면서 고소 사건의 수사는 경찰이 맡습니다. 고소장은 경찰서 민원실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남양주는 남양주남부경찰서(다산동)와 남양주북부경찰서 두 곳이 지역을 나누어 맡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범죄가 일어난 곳이나 상대방이 사는 곳의 경찰서가 수사하지만, 가까운 경찰서에 내도 접수한 뒤 맡을 경찰서로 넘겨 줍니다. 어디에 낼지 몰라 미루기보다 일단 내는 것이 낫습니다.2.. 더보기 다산신도시 전세보증금 못 받을 때, 임차권등기명령부터 강제경매까지 계약 기간이 끝났는데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가 들어와야 돌려줄 수 있다"는 말만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산신도시와 별내, 진접처럼 새 아파트와 빌라가 많은 남양주에서도 이런 상담이 끊이지 않습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때 어떤 순서로 움직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1. 먼저 계약이 확실히 끝났는지 확인합니다보증금을 돌려달라고 하려면 임대차가 끝났어야 합니다. 계약 만료 2개월 전까지 집주인에게 "갱신하지 않겠다"는 뜻을 알렸다면 만료일에 끝납니다. 아무 말 없이 기간이 지나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라도, 세입자는 언제든 해지를 통지할 수 있고 집주인이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이 지나면 계약이 끝납니다.통지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도 할 수 있지만, 나중에 다툼이 생길 것에 대비해 내용증명 우편으로 한.. 더보기 남양주 상속등기, 필요서류와 기한 한 번에 정리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장례를 치르고 나면, 남은 가족에게는 정리해야 할 서류가 줄지어 기다립니다. 그중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이 부모님 명의로 된 집과 땅을 자녀 명의로 옮기는 상속등기입니다. 남양주에서 상속등기를 하실 때 무엇을 준비하고, 어디를 거치고,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1.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상속등기 자체에는 법으로 정한 신청 기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앞 단계인 취득세 신고에는 기한이 있습니다. 돌아가신 날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안에 취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고, 이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취득세 신고와 상속등기를 함께 6개월 안에 끝내는 것을 목표로 잡습니다.돌아가신 분이 남긴 빚이 재산보다 많거나 빚이 얼마인지 모를 때는 순서.. 더보기 [검찰수사관 25년] 도망자와 비자금, 정보를 쫓던 시간 2001년 검찰수사관으로 입직해 서울과 원주, 속초, 남양주를 거쳤습니다. 형 집행과 특별수사, 범죄정보, 민원실을 거친 최길성 법무사의 검찰수사관 25년을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더보기 [업무 안내] 부동산·법인 등기 — 권리는 등기부에 적혀야 지켜집니다 소유권이전, 등기필증을 잃어버렸을 때의 확인서면, 법인 설립과 임원 변경. 부동산·법인 등기 업무를 카드뉴스로 안내합니다. 더보기 [업무 안내] 개인파산·면책 —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서류부터 세웁니다 파산·면책 신청서, 진술서, 재산목록. 보정 없이 접수되도록 준비하는 개인파산·면책 업무를 카드뉴스로 안내합니다. 더보기 [업무 안내] 상속 — 슬픔 속에서도 기한은 흐릅니다 상속등기, 한정승인·상속포기, 상속재산분할 심판청구. 꼭 지켜야 할 기한과 함께 상속 업무를 카드뉴스로 안내합니다. 더보기 [업무 안내] 강제집행 — 판결문을 돈으로 바꿉니다 예금 채권압류·추심, 임차보증금 압류, 유체동산 경매, 부동산 강제경매. 판결을 받고도 돈을 받지 못한 분께 강제집행을 카드뉴스로 안내합니다. 더보기 [업무 안내] 민사소송 — 상대방 증거부터 다시 계산합니다 소장, 답변서, 준비서면, 지급명령까지. 최길성 법무사의 민사소송 서류 작성을 카드뉴스로 안내합니다. 더보기 [업무 안내] 형사 고소·의견서 — 수사관이 읽는 순서대로 씁니다 25년 동안 검찰수사관으로 고소장을 받아 온 최길성 법무사가 고소장·고발장·송치사건 의견서 작성을 카드뉴스로 안내합니다. 더보기 [카드뉴스] 민원실 - 세상은 법으로 움직이지만, 삶은 사람으로 흐른다 밀리로드 ‘이달의 밀크’ 8월 당선작, 검찰청 민원실에서 만난 22개의 사연을 담은 에세이 『민원실』을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밀리로드에서 「민원실」 바로 읽기 → 더보기 [카드뉴스] 검찰수사관 최수호 - 출간 전 드라마 확정! 엔터테인먼트사 미스틱스토리, 출간 전 드라마 확정! 최길성 장편소설 『검찰수사관 최수호』를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밀리의서재에서 『검찰수사관 최수호』 바로 읽기 → 더보기 [카드뉴스] 모든 걸 아는 남자 - 25년 검찰수사관이 쓴 진짜 검찰 스릴러 2024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 대상작 「모든 걸 아는 남자」를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문피아·밀리로드·브런치에서 연재 중입니다.📖 밀리로드에서 「모든 걸 아는 남자」 바로 읽기 → 더보기 [카드뉴스] 잡히면 산다 - 도망자를 쫓은 수사관의 기록 검찰 수사관의 미집행자 검거기, 에세이 『잡히면 산다』를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밀리의서재에서 『잡히면 산다』 바로 읽기 → 더보기 검찰수사관 최수호 시즌2 coming soon!!!!!!!! 더보기 (25-26) DALBELLO DRS 140 265 - 마침내 찾은 편안함 과 파워의 완벽한 접점 스키어에게 부츠를고르는 일은 영원한 난제와도 같습니다. 수많은 브랜드의 부츠가 매장을 가득 채우고 있지만,내 발에 '딱' 맞춘 듯한 부츠를 만나는 건 하늘의 별 따기나 다름없으니까요. 특히,저처럼 발등이 높고 발볼이 넓은'전형적인 한국형 발'을 가진 스키어라면,레이싱 계열 부츠를 신기 위해 감내해야 할 고통은 숙명과도 같았습니다. 저 역시 그 답을 찾기 위해무수히 많은 부츠를 거쳐왔습니다. 달벨로의 DRS 130도 신어보았고,조금 더 강력한 퍼포먼스에 대한 갈망으로월드컵 버전인 WC DRS 150까지 사용해 보았습니다. 하지만늘 어딘가 2% 부족했습니다. 130은 편하지만 고속질주를선호하는 저에게는 강성이 아쉬웠고,150은 강력하지만 발의 고통을 덜어내기 위해서부츠벽을 깍고, 이너부츠 전문브랜드를 맞추느.. 더보기 Fischer The Curv 164 (25-26) - 10년의 기다림, 그리고 설원 위에서의 완벽한 해후 1. 기억 속에 각인된 10년 전의 전율제가 '피셔 더 커브(The Curv)'라는 이름을 가슴 한편에 깊이 새기게 된 것은, 벌써 1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과거의 일입니다. 당시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스키를 빌려 신게 되었는데, 그 스키와 함께 용평리조트의 골드 메인 슬로프 앞에 섰던 순간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광활하게 펼쳐진 골드 슬로프의 상단에서 하단까지, 쉬지 않고 카빙 턴으로 설면을 가르며 내려왔을 때의 그 느낌은 단순한 '장비 체험'이 아니었습니다. 발끝에서 시작되어 온몸을 관통하는 짜릿한 전율, 그리고 묵직하게 설면을 파고드는 압도적인 안정감. 그것은 저에게 스키라는 스포츠가 줄 수 있는 가장 강렬한 '인상'으로 남았습니다. 2. 실망과 기다림의 시간 그 찰나의 감동은 슬로프를 떠난 뒤에.. 더보기 [25-26] Völkl SL WC Demo 165 - 가벼움에 강력함을 더하다 개인적으로 참 많은 일(좋은 쪽으로 ^^)이 있었던지난 시즌에 Völkl SL WC Demo 165 시승기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지난 시승기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작년 이맘때 저는 뵐클에서 출시하는 5종류의 모든 스키를 시증하고"뵐클은 등급에 관계없이 가볍고, 날카롭고, 다루기 쉽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당시 시승했던 SL WC Demo 165 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차장에서 들고 이동해도 팔이 아프지 않을 만큼 경량화되어 있고, 판 자체는 상급 모델인 'SL R FIS'와 동일한 우드코어를 쓰지만, 무거운 피스톤 플레이트 대신 가벼운 'r-motion 바인딩'을 채택해 다루기가 훨씬 수월하고, 적은 힘으로도 에지가 설면을 파고드는 쾌감이 있었고, .. 더보기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