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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법무사처음으로

최길성

밀리의 서재 당선소식 에세이 [민원실]이밀리의 서재에서 매달 열리는 공모전 [밀리로드 밀크] 8월 공모전에 당선되었습니다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본업 검찰수사관, 제 직업 알리려 글 쓰기 시작” [출처:중앙일보] ‘2024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길성 작가. 최기웅 기자“수사 현장에서는 작은 단서 하나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거든요. 자연스럽게 수첩에 메모하는 습관이 20년 넘게 자리 잡았는데 그걸로 제가 소설을 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죠.”‘2024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에서 ‘모든 걸 아는 남자’로 대상을 수상한 최길성(53) 작가는 수상 소감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2024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은 K콘텐트의 미래를 책임질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크래프톤의 자회사인 띵스플로우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했다. 올해 공모전에선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총 20개 작품이 수상의.. 더보기
[대검찰청 블로그] 카드뉴스 더보기
웹소설 [어제, 도망자 잡고 왔음] 드라마 제작 카카오 페이지, 네이버 시리즈에 연재 중인[어제, 도망자 찾고 왔음]이 드라마로 제작이 됩니다.[어제, 도망 잡고 왔음]은 제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웹소설입니다. 웹소설 [어제, 도망자 잡고 왔음]은 불구속 재판을 받다가 실형이 확정 되었지만 교도소에 가지 않기 위해서 도망을 다니는'자유형 미집행자'를 검거하는 검찰수사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명'거리의 탈옥수'로 불리는 자유형 미집행자는 한 해에 4천 명에서 6천 명 정도 발생을 합니다. 피의자의 인권을 중시하고불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자유형 미집행자의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 있는 형집행 전담 검찰수사관 140명이 자유형 미집행자를 추적 검거하여 교도소로 보내 형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화 관련 언론기사 첨부합니다.. 더보기
툇마루 커피와 교동짬뽕 일요일 오후가 되어 짬뽕을 먹으러 강릉으로...짬뽕을 먹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툇마루 커피숍에 갔더니 평소에는 3시간 대기해야하는데 30분이면 커피를 맛을 볼수 있을 정도로 대기줄이 짧음. ^^3시간을 기다려서 먹는 이유를 알것 같음커피맛 대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