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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법무사처음으로

MY LIFE

[검찰수사관 25년] 도망자와 비자금, 정보를 쫓던 시간 2001년 검찰수사관으로 입직해 서울과 원주, 속초, 남양주를 거쳤습니다. 형 집행과 특별수사, 범죄정보, 민원실을 거친 최길성 법무사의 검찰수사관 25년을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더보기
[카드뉴스] 민원실 - 세상은 법으로 움직이지만, 삶은 사람으로 흐른다 밀리로드 ‘이달의 밀크’ 8월 당선작, 검찰청 민원실에서 만난 22개의 사연을 담은 에세이 『민원실』을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밀리로드에서 「민원실」 바로 읽기 → 더보기
[카드뉴스] 검찰수사관 최수호 - 출간 전 드라마 확정! 엔터테인먼트사 미스틱스토리, 출간 전 드라마 확정! 최길성 장편소설 『검찰수사관 최수호』를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밀리의서재에서 『검찰수사관 최수호』 바로 읽기 → 더보기
[카드뉴스] 모든 걸 아는 남자 - 25년 검찰수사관이 쓴 진짜 검찰 스릴러 2024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 대상작 「모든 걸 아는 남자」를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문피아·밀리로드·브런치에서 연재 중입니다.📖 밀리로드에서 「모든 걸 아는 남자」 바로 읽기 → 더보기
[카드뉴스] 잡히면 산다 - 도망자를 쫓은 수사관의 기록 검찰 수사관의 미집행자 검거기, 에세이 『잡히면 산다』를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밀리의서재에서 『잡히면 산다』 바로 읽기 → 더보기
검찰수사관 최수호 시즌2 coming soon!!!!!!!! 더보기
법무사 개업 25년 수사관 생활을마치고 법무사 개업을 했습니다.어려운 일 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저렴한 비용으로 가장 좋은 해결책을 알려드립니다 더보기
밀리의 서재 당선소식 에세이 [민원실]이밀리의 서재에서 매달 열리는 공모전 [밀리로드 밀크] 8월 공모전에 당선되었습니다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한국소설 부문 5위 ^^ 최근 출간한 소설 [검찰수사관 최수호]가 선방하고 있습니다.^^교보문고에서 운영하는 전자책 서점에서소설 분야 61위, 한국소설 분야 5위입니다.[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6위인것으로 보아 나름 많은 분들이 읽으시는것 같네요.1위 달성하면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 더보기
[검찰수사관 최수호] 출간 소식 책이 출간되었습니다.곧 드라마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 더보기
“본업 검찰수사관, 제 직업 알리려 글 쓰기 시작” [출처:중앙일보] ‘2024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길성 작가. 최기웅 기자“수사 현장에서는 작은 단서 하나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거든요. 자연스럽게 수첩에 메모하는 습관이 20년 넘게 자리 잡았는데 그걸로 제가 소설을 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죠.”‘2024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에서 ‘모든 걸 아는 남자’로 대상을 수상한 최길성(53) 작가는 수상 소감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2024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은 K콘텐트의 미래를 책임질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크래프톤의 자회사인 띵스플로우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했다. 올해 공모전에선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총 20개 작품이 수상의.. 더보기
2024 월드와이드웹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 내가 대상을 받다니.....감사 ^^ 더보기
아내와 함께 더보기
[대검찰청 블로그] 카드뉴스 더보기
[유퀴즈온더블럭] 246회 출연했습니다 ^^ 2024. 5. 29. 방영된 유퀴즈 온더블럭에 세번째 출연자로 출연하였습니다.카메라가 수십개가 앞에서 돌아가고 정신이 하나도 없데요. ㅎㅎㅎ제 수사관 인생 가장 소중한 순간이 드라마로 만들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공한 사람들의 몫이라는 유퀴즈에 출연하게 되어 너무나도 영광입니다. 더보기
웹소설 [어제, 도망자 잡고 왔음] 드라마 제작 카카오 페이지, 네이버 시리즈에 연재 중인[어제, 도망자 찾고 왔음]이 드라마로 제작이 됩니다.[어제, 도망 잡고 왔음]은 제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웹소설입니다. 웹소설 [어제, 도망자 잡고 왔음]은 불구속 재판을 받다가 실형이 확정 되었지만 교도소에 가지 않기 위해서 도망을 다니는'자유형 미집행자'를 검거하는 검찰수사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명'거리의 탈옥수'로 불리는 자유형 미집행자는 한 해에 4천 명에서 6천 명 정도 발생을 합니다. 피의자의 인권을 중시하고불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자유형 미집행자의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 있는 형집행 전담 검찰수사관 140명이 자유형 미집행자를 추적 검거하여 교도소로 보내 형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화 관련 언론기사 첨부합니다.. 더보기
[잡히면 산다] 서평 - 박순백 (수필가, 언론학박사) [독후감] "잡히면 산다"니?박순백(수필가, 언론학박사)이 책 "잡히면 산다"를 읽기 전엔 "검찰 수사관"이라는 직종이 있는 줄도 몰랐다. 범죄와 관련된 모든 일은 경찰의 일이라고만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필자가 저자를 알게 된 지는 거의 스무 성상(星霜)에 가깝다. 계절운동인 스키를 함께하면서도 취미에 관한 얘기만 했지, 정작 서로의 삶에 대해서는 깊이 알지 못 했다는 얘기다. 이런 얄팍한 인간관계라니...ㅜ.ㅜ(그는 대단히 뛰어난 명망있는 스키어이다.)알고보니 검찰 수사관은 검사를 도와 범죄수사를 담당하며, 쉽게 말하면 검찰의 압수수색 시에 압수물이 담긴 파란 박스를 들고 있는 사람들이다. 인권을 중시하는 요즘은 형사재판도 불구속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재판에서 실형 선고 후에 도망을 친 미집행자(.. 더보기
[잡히면 산다] 에세이 출간 검찰수사관 생활 가운데 가장 의미있었던 일을 모아 에세이를 출간하였습니다.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더보기
큰딸 참 세월이 빠르다. 젖병 빨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리커서 아빠와 스키장에 간다. ^^ 초 3 때와 지난주 스키장에서.... 더보기
망치 매운탕 날이 풀려 집사람과 망치 매운탕을 먹으러 안인에 갔다 최고의 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