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 REVIEW 썸네일형 리스트형 ATOMIC REDSTER FIS SL 165(13-14) 이 시승기는 어떠한 스키로도 잘 타시는 분들을 위한 시승기는 아닙니다. 혹시라도 스키를 잘 선택하면 남들처럼 스키를 잘 탈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그런 분들을 위한 글임을 밝혀 둡니다.^^ 지난해 아토믹 ‘SL PRO 165’에 대한 시승기를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컴퓨터 실력도 형편없어 단지 사진 2장에 스키를 다루어 본 느낌만 작성한 것이 다인데, 아토믹 코리아 이두홍 선생님이 글을 관심 있게 보아주셨고, 결과적으로 오늘 ‘REDSTER FIS SL M 165(13-14)’에 대한 시승기를 작성할 기회를 갖게 된 것입니다. 4-5년 전, 다양한 스키를 너무나 타보고 싶어 주머니를 털어가며 스키를 구입하고, 그 느낌을 이 곳에 무차별(?)적 올려 댄 적이 있었는데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때에는 스.. 더보기 성우리조트에서.... 같이 스킹하는 인석형님이 사진을 찍어 주었다. 12년을 스킹하면서 사진 몇장 남은 것이 없는데 이렇게나 많은 사진을 찍어주어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다. 매년 시즌 끝무렵 사진을 찍는다니 내년에도 부탁을 드려보아야 겠다. 더보기 용평에서(2012. 1. 4.) 주어진 업무를 서둘러 마치고 오후 휴가를 내어 용평으로 향한다 날씨는 맑지만 기온은 영하 8도에 가까운 평일 오후 레인보우 슬로프의 인적은 드물다. 레인보우 2 슬로프를 두시간 정도 정신없이 달린다. 어느나라 사람인지 한무리의 스키선수들이 레이보우 1에 기문을 설치했다. 거구...... 이 정도는 되야 월드컵같은 경기에서 힘을 쓸수 있을 듯... 즐거워야 할 레져생활이 '자세'라는 틀에 메여 즐겁지 않게 되는... 많은 사람을 보는 현실이 안타깝다. 오랜만에 만나는 어느누구도 스키가 즐겁다는 소리를 하지 않는다. "잘 안돼요..." "안돼요" "안돼" "이번에는 붙어야 하는데.. 잘 안돼요" 스키장에서는 언제나 즐거운 나는 생각없는 사람인가? 다치지 않고 한겨울 즐겁게 지내면 되는것 아닐까.... 더보기 ATOMIC SL PRO 165 시승기 참 오랜만에 시승기를 올려봅니다.^^ 몇 해 전에는 “부족한 실력은 최신 장비로 보충이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그 해에 출시되는 장비는 다 타보자고 덤벼들어 쌈짓돈을 전부 탕진(?)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 생각은 시간이 지나면서 외적요소인 장비보다는 내적요소인 근력과 체력증가에 공을 들이게 되었는데 제 생각이 맞았는지 요즈음 스키 실력이(아마추어 수준에서...) 많이 늘었다는 소리를 종종 듣습니다. 제 시승기에는 제품에 대한 재질, 상세 사진, 스펙에 대한 설명이 없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그런 작업을 할 만큼 컴퓨터 실력이 되지를 못 합니다. ^^ 사실, 마그네슘이 들어있든? 티타늄이 들어있든? 스키를 즐기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다만 이런저런 재료.. 더보기 용평에서... 27시간 연속근무를 마치고 용평으로 향한다 스키를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한 용평은 내게 있어 친정같은 곳이다. 주중 레인보우는 한산한 편.... 쉬지 않고 세시간을 달렸더니 다리가 뻐근하고 성우와는 다르게 운동이 되는것 같다 주말스킹은 성우리조트에서 주로하는데 용평레인보우 슬로프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게 하는것을 느낀다. 이것이 용평의 힘 아닐까..... 더보기 스키시즌권 7년차 시즌권 7년차 우연히 책상서랍을 정리하다가 그동안 모아놓은 스키시즌권을 찾았다. 2000년 겨울부터 용평에서 세시즌 2003년부터 천마산(스타힐)에서 두시즌 2005년부터 성우에서 세시즌 스키인생 시작이 직장 생활 시작과 일치한다. 앞으로 몇장이나 더 모을수 있을까? 건강이 받쳐주고 쉽게 싫증이 날것 같지는 않으나 35장정도 더 모으지 않을까 싶다 너무 욕심이 과한가? ㅎㅎㅎ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