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민원실」에 실린 「그저 들어주는 것의 힘」을 그림 12장으로 옮겼습니다. 검찰청 민원실에 매주 진정서를 들고 찾아오던 한 민원인과의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 이름은 가명입니다.












「민원실」의 다른 이야기도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 그림은 AI(Canva)로 생성했습니다. 카드 속 문장은 책 원문에서 옮겼습니다.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소개] 모든 걸 아는 남자 - 25년 검찰수사관이 쓴 진짜 검찰 스릴러 (0) | 2026.11.02 |
|---|---|
| [모든 걸 아는 남자] 시즌1 이야기 (0) | 2026.11.02 |
| [모든 걸 아는 남자] 시즌2 이야기 - 11월 9일 연재 시작 (0) | 2026.11.02 |
| [검찰수사관 25년] 도망자와 비자금, 정보를 쫓던 시간 (0) | 2026.10.25 |
| [책 소개] 민원실 - 세상은 법으로 움직이지만, 삶은 사람으로 흐른다 (0) |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