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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법무사처음으로

MY LIFE

[민원실] 그저 들어주는 것의 힘

에세이 「민원실」에 실린 「그저 들어주는 것의 힘」을 그림 12장으로 옮겼습니다. 검찰청 민원실에 매주 진정서를 들고 찾아오던 한 민원인과의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 이름은 가명입니다.

「민원실」의 다른 이야기도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 그림은 AI(Canva)로 생성했습니다. 카드 속 문장은 책 원문에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