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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법무사처음으로

MY LIFE

아내에게...


좋은 음악을 듣다가
좋은 책을 읽다가

문득 네가 보고싶어

가만히 앉아 있을 때가 있지.

그것이 너을 위한 나의 기도...

그런날은 꿈에서도 너를 본다.

자기야.

그동안 내가 네게 말을 다 안했지만
일일이 다 할 수도 없었지만,
내 꿈길의 단골 손님이 바로 너인 걸 알고 있니



이해인의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중에서

Andreas Scholl - White as Lilies.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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